- FOMC는 0.25% 유력시
- 조정 시 분할 매수 유효할 듯
이번 주 막바지에 다시 퍼스트리퍼블릭이 흔들리며 나스닥 등 미 증시의 불안을 야기했지만 엔비디아의 강한 매수세가 반도체주들의 강세를 이끌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이 시장을 받쳐주면서 나스닥의 상대적 견고함은 부각되며 장을 마쳤다. 물론 테슬라와 애플, 메타, 아마존닷컴은 하락을 면하지 못했지만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기술주들의 대기 매수세와 비트코인 등의 안정적 움직임은 매우 고무적이라고 정리하겠다.
업계의 불건전성과 불투명성으로 FTX와 유사성을 가진 실버게이트, SVB, 퍼스트리퍼블릭 등의 소동은 부실 자산이 어느 정도인지를 가늠하기 어렵다는 과거의 트라우마가 투심을 악화시킨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이다. 다음 주 FOMC를 앞두고 단기적으로는 불안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조정이 있을 때마다 분할 매수하는 접근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재 미국에서는 0.25% 인상안이 유력해지고 있다.
![]() |
| ▲ 연준의 0.25% 인상안이 유력해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들은 크게 동요하지 않고 있다. 금융 불안으로 금리가 하락하며 수혜를 입는 듯한 형국인데, 비트코인은 2만7천 달러를 돌파한 후에도 견조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업비트 기준 14시 50분 현재 비트코인은 3633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이더리움은 239만원에 거래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2만9160원과 506원을 오르내리고 있으며 앱토스는 1만8420원에,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주 그나마 위안이 되는 건 엔비디아를 필두로 AMD, SK하이닉스의 강세가 매우 큰 이목을 끌었다는 점인데, 반도체주들의 약진이 이어진다면 시장은 빠르게 안정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느긋하게 마음을 다잡으면서 평온한 주말을 기원하며 삼성전자, 테슬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의 추이에 관심이 필요할 것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