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승강기안전공담이 적십자회원공장 금장을 수상했다.(사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적십자 사업재원 조성에 도움을 준 것에 대해 대한적십자로부터 감사 인사를 받았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16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지속적으로 적십자 사업 재원 조성에 이바지하고 인류복지 증진에 기여한 기관 단체나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임군빈 사무처장은 이날 강희중 공단 교육홍보이사에게 금장을 전달하고 적십자 사업재원 조성에 도움을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공단은 코로나19 발생 초기 확진자 급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안정화를 위해 기부해왔다. 또한,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경남지역 복구를 위해 성금을 모금하여 전달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코로나9로 인해 헌혈자 급감에 따라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헌혈봉사를 진행하는 등 적십자 사업 재원 조성을 지속 지원하고 있다.
강희중 공단 교육홍보이사는 “이용자들의 승강기 안전과 산업진흥을 위한 고유업무 수행은 물론 코로나19 극복 노력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 2020년 3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대구·경북에 기부금 1000여만원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방역물품 구매 및 긴급구호물품 지원을 위한 것으로 임직원 1495명을 대상으로 모금활동을 벌여 마련됐다.
또 같은 해 경북 하동·거창 지역 수해피해 복구를 위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성금 1000여만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임직원들이 모금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마련됐다.
성금 전달에 앞서 공단은 하동·거창 수해피해 지역을 방문하여 수해복구 작업 등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2020년과 2021년에는 임직원들이 코로나19 극복 헌혈봉사에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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