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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사고 예방 우수사례(사진:산업통상자원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산업 통산부가 15개 기관과 에너지 유관 기관 안전 상황 특별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8일 한전공사를 비롯한 15개 에너지유관기관이 대형 에너지 시설 건설 현장 등 고위험시설 30곳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이날 한전 및 발전 6개사, 가스공사, 석유공사,석탄공사,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에너지 공단, 광해광업공단, 대한 송유관공사 등15개 기관과 개최한 ‘에너지 유관 기관 안전 상황 특별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이같이 말했다.
앞서 산업부는 지난 1월 에너지 시설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르자 ’에너지 시설 안전상황 특별점검 회의‘를 개최했으며 이번 특별 안전 점검은 그에 따른 후속 조치이다.
에너지 유관 기관 15곳의 경영진은 대형 에너지 시설 건설 현장, 추락 중량물 낙하위험 현장, 밀폐작업장, 화재 폭발 위험시설 등 30곳 고위험시설을 특별 점검했다,
산업부는 또 유관기관별로 안전관리 모범 우수사례를 제출받아 30건을 선별해 공유하고 각 기관에서는 우수 제도를 벤치 마킹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한편, 산업부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계절별, 시기별 취약시기에 대비해 에너지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특별 안전 점검을 시행할 것”이라며 “안전기준 장비 등 안전관리 시스템 개선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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