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남부발전이 발전설비 에너지절감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사진 : 한국남부발전)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남부발전이 국제유가 급등으로 전력도매가가 고공행진하는 가운데 국가적 위기 극복을 위해 발전설비 에너지 다이어트에 나선다.
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은 2일 부산 본사 비전룸에서 고효율 친환경 전력 생산을 위한 전사 발전설비 에너지 절감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가적인 에너지 공급망 위기 상황에서 남부발전이 발전연료, 소내 전력 사용량 절약을 통한 발전효율 개선에 나서 정부의 에너지 수요관리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지난 7월부터 발전기 운전 방법 개선과 소내전력 최소화를 주요 주제로 삼아 저출력 시 소내전력 절감, 송풍기 댐퍼 운전 최적화로 효율 개선, 암모니아 사용량 절감 등 총 16개 과제를 발굴했다.
남부발전은 앞서 발굴한 과제의 다양한 효율 개선 작업을 통해 연간 185억 원의 에너지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우 사장은 “어려운 시기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자의 역할뿐만 아니라 에너지 다이어트를 통한 수요 절감에도 나서겠다”라며 “앞으로도 발전공기업으로서 솔선수범하기 위한 에너지 절감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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