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인명촌 매장에서 직원들이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현대백화점이 추석 대목을 앞두고 전통식품 브랜드 '명인명촌'선물세트 50종을 판매한다.
현대백화점이 9월 9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판매기간에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식품관과 온라인몰에서 프리미엄 전통식품 브랜드인 '명인명촌' 선물세트 50종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명인명촌은 국내 각 지역에서 전통을 고수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우리 고유의 음식을 만드는 명인들의 상품을 한 데 모은 프리미엄 전통식품 브랜드다.
대표 상품으로는 미본 작, 미본 선, 보양차, 삼도소주 등이 있다.
한편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명인명촌 매장에서 직원들이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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