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시설관리공단, 수능 당일 수험생 수송 지원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8 15: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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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수험생 수송 지원 활동을 펼쳤다 (사진=금천구시설관리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수능 당일 학생들이 시험입장시간 내 도착 할 수 있도록 수송을 지원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1월 17일 수험생들이 고사장에 입장 시간까지 안전하게 잘 도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했다고 18일 밝혔다.

공단은 17일 실시된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관련된 수험생들이 고사장에 제시간에 도착할 수 있도록 금천구청 및 금천경찰서 등 유관 기관과 긴밀한 연락망을 통해 시험장 주변 교통 상황을 사전에 파악하고 시험 당일 무료 수송 차량을 지원했다.

수험생 수송 지원 활동은 금천구시설관리공단 노사가 협력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실현하기 위해 매년 참여하는 지역 사회 봉사활동이다.

한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임병호 이사장은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수능 고사장으로 이동하길 바란다”라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으며, 이른 아침부터 수송이 끝날 때까지 공단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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