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 관계자가 충북선(음성~소이역 구간) 대장천교에서 회전익 드론을 활용하여 안전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사진=국가철도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가 구조 전문가와 합동으로 지진 발생지역 의 철도시설물에 대한 안전성을 확인하기위해 일체 점검에 나섰다.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가 지난달 29일 충북 괴산군에서 발생한 지진 진원지 인근의 주요 철도시설물에 대해 한국철도공사와 합동 점검을 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본부는 지난 14일부터 15일 간 교량 140개소와 터널 19개소를 대상으로 구조물 변위와 균열 등 손상 발생 여부를 조사하고, 특히 진원지와 인접한 교량 14개소는 구조전문가와 합동으로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
한편, 국가철도공단 김용두 충청본부장은 “현재까지 괴산 지진으로 철도시설물에 발견된 이상은 없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한 철도 이용을 위해 철도 시설물 점검과 보호지구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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