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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찰차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보험금을 노리고 어머니를 살해한 30대 딸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긴급체포한 30대 A씨에 대해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월 인천 계양구의 한 빌라에서 홀로 사는 60대 어머니에게 화학액체를 먹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9월 28일 오후 6시 46분경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A씨의 어머니는 부검 결과 약물 중독에 의한 사망으로 드러났다.
당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체내에 잔류하고 있는 약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소견을 밝혔다.
경찰은 관련 증거를 수집해 어제 오후 안양시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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