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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캠코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캠코가 대한적십자사ㆍIBK기업은행과 협력해 성실상환자 등에 100만원 한도 체크카드를 발급한다.
캠코가 6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금융취약계층의 생활안정자금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민은미 캠코 가계지원부문 총괄이사, 박종술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캠코ㆍ대한적십자사ㆍIBK기업은행이 체결한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를 위한 생계물품 구매지원 업무협약」에 따라, 각 기관의 고유업무를 활용해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계, 의료, 교육 등에 필요한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캠코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한적십자사에 생활자금 지원금 1억 원을 기탁하고, 캠코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채무자를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지원대상자 모집 및 선정 절차를 진행했다.
IBK기업은행은 기탁금을 활용해 선정된 채무자들에게 생활안정자금 용도로 이용 가능한* 100만 원 한도의 체크카드 발급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캠코는 이번 지원 대상에 신청기간 동안 ▲신규 채무조정 약정을 체결한 자 ▲조기에 상환을 완제한 자에 더해 ▲성실상환채무자까지 범위를 확대했으며, 상환기간?약정금액?경제상황 등 계량평가(90%)와 신청 사연 등 비계량평가(10%)를 종합해 총 90명 이내의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민은미 캠코 가계지원부문 총괄이사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성실하게 채무를 상환하고 있는 금융취약계층의 생계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와 새로운 도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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