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KOEN 바이오연료 개발 T/F 팀, 정부 및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연료 개발 기술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남동발전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남동발전이 석탄을 대체할 수 있는 바이오연료 개발을 추진한다.
한국남동발전이 지난 26일 여수발전본부 경영상황실에서 KOEN 바이오연료 개발 T/F 팀원 약 20명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축산과학원, 축산환경관리원 및 농협경제지주 등 정부기관 및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연료 개발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KOEN 바이오연료 개발 T/F는 석탄을 대체할 수 있는 저비용, 친환경 바이오연료 개발을 통해 남동발전의 온실가스 감축 이행, 사업소 수익구조 개선 및 순환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지난 4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사내 회의체이다.
이번 ‘바이오연료 개발 기술세미나’는 사내·외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바이오연료 개발을 위한 남동발전의 현안, 정부 정책동향 및 R&D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유관기관 협업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난 6월 10일(화) 여수발전본부에서 시행한 우분 고체연료 혼소시험에 대해 하역, 이송 및 연소 등 세부공정별 분석결과를 공유하고, 연료성상 변경 및 보일러 직접주입설비 설치 등 일부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대안을 함께 논의하였다.
이외에도 가축분뇨 고체연료 이용 활성화 관련 정책방향 및 제언(농림부), 국내 바이오연료 R&D 현황 및 향후계획(국립축산과학원)에 대한 발표 및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가축분뇨 고체연료 외에도 기존 석탄을 대체할 수 있는 바이오연료 개발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새정부 에너지, 친환경 정책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