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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베어스 사진(사진:한국타이어)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이 두산베어스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인 ‘티스테이션’은 프로야구구단 두산베어스와 스포츠 마케팅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티스테이션은 지난 2016년부터 두산베어스와 스폰서십 계약을 이어오고 있으며 역시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며 야구팬을 비롯한 다양한 소비자 층에게 한층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비롯한 공식 의류에 ‘티스테이션’ 로고가 부착되며 잠실야구장 전광판과 출입구 등 주요 공간에도 티스테이션 브랜드가 노출된다. 또 고객들과의 소통 등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티스테이션은 전문 인력과 첨단 장비로 표준화된 차량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프라인 매장과 타이어 쇼핑이 가능한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티스테이션닷컴’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1월 티스테이션은 픽업 서비스를 리뉴얼 론칭해 기존 타이어나 경정비 구매 시 이용 가능하던 픽업서비스를 차량정비 등을 위한 방문 예약 시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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