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업용 기자재 이동수리소 사진 (사진=인천광역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인천광역시가 도서 벽지 어촌지역 대상으로 노후 어선 사고 예방하기 위해 어선 430척 무상 점검 및 부품 교체 지원을 실시했다.
인천광역시가 관내 어업인들을 대상으로 ‘어업용기자재 이동수리소’를 운영 했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선박수리업체가 없어 제때에 어선 수리가 어려워 어업 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는 섬 지역 어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어선 어업용 기자재 이동수리소 사업을 추진했다.
‘어업용기자재 이동수리소’사업은 교통 여건이 열악하고 접근성이 낮은 어촌지역에 전문수리업체가 직접 방문해 어선의 무상 점검·수리 및 소모성 부품 교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9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어선 430척을 지원했다.
어선 및 기자재의 무상점검·수리 및 부품 교체는 1인당 1회 10만원 이내로 연 2회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옹진 · 강화군 등 교통이 불편한 도서지역 어업인들의 경우 어선 수리를 위한 시간과 경비를 절감할 수 있어 노후 어선의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고 있다.
한편 김율민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소장 “최근 조업 부진과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에게 어업용기자재 이동수리소 사업이 어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라며 만족도가 높은 사업인 만큼 더 많은 어업인들이 지속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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