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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말박물관 초대전 참여 작가를 추가로 공모한다.(사진, 한국마사회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2022년 말박물관 초대전에 참여할 작가를 추가 공모한다. 모집하는 작가는 총 2명(팀)이며 오는 2월 11일까지 접수받는다.
한국마사회는 2022년 말박물관 초대전을 장식할 작가 2명(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말박물관 초대전은 2009년부터 시작해 해마다 다섯 팀 내외를 선발하여 전시가 개최됐다. 그러나 2022년 2월부터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개최가 무기한 연기됐었다.
이번 모집하는 인원은 2명(팀)으로 지난 2020년 선정된 3명의 작가와 함께 2022년 초대전을 장식할 예정이다.
공모요강에 따르면 말과 관련된 소재의 미술작품 5점 이상이 포함해야 한다. 또한 선정된 작가에게는 무료 대관과 홍보 외에 50만원의 실비가 제공된다.
특히 40세 미만의 청년작가를 우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시를 희망하는 작가는 한국마시회 홈페이지 또는 말박물관 블로그 공지사항을 통해 전시계획안 양식을 다운받아 작품 이미지를 첨부하여 오는 2월 1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된다.
이메일 주소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마사회 홈페이지 또는 말박물관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말박물관 관계자는 “올해 한국경마가 100주년을 맞이하는데 10여년 역사의 한국마사회 초대전도 100년 전통을 이어갔으면 좋겠다”면서 “그 전통의 주인공이 될 참신한 작가들의 도전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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