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국가보훈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 국가보훈부가 제복근무자 50인의 이야기를 자녀에게 전하는 동화 형식의 책으로 제작·배포한다.
국가보훈부가 ‘2025년 제복근무자 감사캠페인’의 일환으로 현직 군인과 경찰, 소방관, 해양경찰, 교도관 등 제복근무자 50인의 이야기를 자녀에게 전하는 동화 형식으로 제작한 ‘마이 히어로북’을 오는 11월 1일온·오프라인에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마이 히어로북’은 평소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임무를 수행하느라 자녀들이 필요로 했던 순간에 함께할 수 없었던 제복근무자들의 이야기를 동화책으로 재구성, 이를 통해 제복근무자의 자녀들이 엄마 아빠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등 제복근무자와 그 가족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문화콘텐츠 플랫폼인 ‘예스24’와의 협업으로 진행하는 이번 ‘마이 히어로북’ 제작 사업은 11월 1일부터 한 달간 ‘예스24 전자책(eBook) 앱’를 통해 군인과 경찰, 소방관, 해양경찰, 교도관 등 제복근무자별 대표 책 5권(붙임 참조)을 무료로 열람할 수 있으며, 같은 기간 ‘예스24’ 전국 6개 서점*에서도 책 전권(50권)을 만날 수 있다.
또한, 같은 기간 ‘예스24’ 홈페이지에서는 국민을 대상으로 ‘제복근무자 감사편지’ 이벤트를 진행, 감사편지 1천 통이 모이면 ‘예스24’에서 ‘2025년 모범 제복근무자’ 등에게 인기 도서 500권을 선물한다.
특히, 국가보훈부는 제복근무자별 대표 책 5권 400세트(총 2,000권)를 전국 공공도서관 어린이 자료실에 배포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제복근무자의 노고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감사의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책 주인공인 제복근무자와 가족들이 직접 출연해 엄마 아빠의 헌신과 가족에 대한 사랑을 느끼는 과정을 담은 ‘마이 히어로북’ 캠페인 영상도 11월 1일(토)부터 국가보훈부 유튜브와 ‘예스24’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제복근무자와 그 가족분들이 이번 ‘마이 히어로북’을 통해 자긍심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국가보훈부는 제복근무자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문화가 국민의 일상생활에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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