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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현미 사진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원로가수 故현미의 장례식이 (사)대한가수협회장으로 거행된다.
대한가수협회는 오늘(6일) “대선배 현미 선생님의 장례식은 유족과 협의한 결과 내일(7일) ~11일 서울 중앙대학교 장례식장 특실 1호에서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엄수된다.
조문은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받는다. 발인은 11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장례 위원장은 대한 가수협회 감사 서수남, 장례위원은 협회 임원 이사진이 맡는다.
한편 대한가수협회 회장 이자연은 ”현미선생님은 가요계의 큰별이셨다. 별이 진 것이 아니라 밤하늘에 여전히 빛나며 우리 후배들을 지켜보시리라 믿는다. 故人께서 치열한 삶을 통해 불멸의 작품을 남기고 영면에 드는 이 시점에 작은 보답이라도 하고자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장례를 치르기로 결정했다. 국민들의 애도와 추모하는 마음을 담아 후배가수들과 함께 장례절차를 무사히 마치겠다“고 말했다.
경찰에따르면 지난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촌동 자택에 쓰려져 있는 현미를 팬클럽 회장 A씨가 발견해 경찰에 곧바로 신고했다. 현미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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