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소규모수도시설에서 한강유역환경청 및 수자원공사 한강수도지원센터 담당자가 참석한 지자체 공무원에게 시설 현황 및 운영관리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한강유역환경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강유역환경청이 소규모 수도시설관리자를 대상으로 소규모수도시설 운영관리 현장교육을 펼쳤다.
한강유역환경청이 11월 3일 지자체 담당자 대상으로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하가에서 소규모 수도시설 운영관리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자체 소규모 수도시설 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수처리 공정을 적정 운영하는 소규모 수도시설을 선정, 현장 방문하여 관리자의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의 주 내용은 소규모 수도시설의 수질 초과 시 대응 절차, 수질기준 초과 항목별 위험성, 정수처리 장치 비교, 시설 개선 운영·유지관리 및 시설 견학 순으로 이뤄졌으며 교육 후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지자체 공무원은 “운영인력 전문성 부족, 시설 노후화 등으로 운영·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수도시설의 적정한 운영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김명수 한강유역환경청 상수원관리과장은 “이번 교육이 지자체 담당자들의 소규모 수도시설 운영·관리 역량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설을 이용하는 일부 농어촌 및 도서 지역주민들의 안전한 먹는 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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