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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임자산운용(라임) 사태의 핵심 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회장이 지난 9월 2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사기·유사수신행위법 위반 관련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2.9.20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펀드 환매 중단 사태를 빚어 투자자들에게 1조6000억원대의 피해를 입힌 라임자산운용 사태의 핵심 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다.
서울남부지검은 11일 “이날 오후 1시 30분께 경기 하남시 팔당대교 부근에서 김 전 회장의 전자발찌가 끊어졌고 연락이 두절됐다”고 밝혔다.
김 전 회장은 이날 오후 3시께 결심공판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었다.
수사기관은 김 전 회장의 행방을 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그는 수원여객과 스타모빌리티의 자금 수백억 원을 빼돌리고, 정치권과 검찰에 금품 등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지난 2020년 5월 구속기소됐다가 작년 7월 보석으로 석방돼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왔다.
당시 법원은 그에게 보석 조건으로 보증금 3억 원과 주거 제한, 도주 방지를 위한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참고인·증인 접촉 금지 등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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