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간담회’에서 참가자들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있다. (사진=한강유역환경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강유역청이 먹는물 수질에 신뢰도를 제고하고 검사기관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한강유역환경청이 12월 6일 관내 29개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대표들이 참여한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료채취와 보관 등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먹는물 수질공정시험기준’ 등 시험분석 절차의 중요성과 유의사항에 대해 설명한다.
검사기관별로 이행하고 있는 시료채취와 보관사례 중 우수·미흡사례를 소개하고 이에 따른 노하우 등을 전파하고, 신뢰도 있는 시험성적서 발급을 위해 먹는물 수질공정시험기준의 준수방안과 유의사항을 안내하는 등 분석역량의 기초를 다지는데 중점을 뒀다.
또한, 검사기관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필요시 제도개선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은 “먹는물은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사항인만큼 수질검사기관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향후에도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의 검사 신뢰도가 제고될 수 있도록 관련 법령에 따라 안내하고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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