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안산 9경 홍보물 (사진:안산시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오감만족 감성여행, 안산시티투어'가 3년 만에 재개돼 관광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안산시가 6일 코로나19 확산세가 잠잠해지며 본격적인 일상으로 접어들면서 안산의 역사와 문화, 해양 –생태 관광지를 즐길 수 있는 ‘오감만족 감성여행, 안산 시티투어’를 재개한다.
이날 시에 따르면 코로나 19 사태로 3년만에 운행을 재개하는 것으로, 시와 관광업계는 본격적인 관광 지역 경제 활성화의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안산시티투어는 생태탐방투어 버스를 타고, 안산의 다양한 관광명소들을 관광 해설사의안내를 들으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시선을 모았다.
투어는 ▲1코스 문화 예술 ▲2코스 힐링 생태 ▲3코스 맞춤형 채험 등 3개의 코스 중 원하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시는 본격적인 운행에 앞서 지난달 시범운행을 통해 개선점을 발굴하고, 새로운 컨텐츠를 도입하는 등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한편, 올 하반기부턴 바닷길과 대부도의 생태관광지를 연계한 해양생태 관광코스를 새롭게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