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그룹 로고 (사진=신한금융그룹)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인터넷·모바일 생중계를 통해 2025년 1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신한금융그룹의 2025년 1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6% 증가한 1조 4883억 원으로 전년 수준의 영업이익을 유지한 가운데 지난해 1분기에 발생한 홍콩H지수 ELS 관련 충당부채 적립 효과의 소멸 및 안정적 비용 관리 등을 통해 전년 동기 대비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1분기 실적에 대해 “국내외 경기 변동성 심화 등 여러가지 악재에도 불구하고 은행의 견조한 실적과 함께 전년도 부진했던 증권 및 자산신탁 등 비은행 자회사의 정상화 노력으로 견조한 실적을 시현했다”고 설명했다.
계열사별로는 신한은행이 1조 1281억 원의 순익을 올려 지난해 1분기(9286억 원) 보다 1995억 원(21.5%) 급증했다. 신한카드는 1357억 원의 순이익으로 전년 동기(1851억 원)보다 494억 원(26.7%) 감소했다.
신한투자증권의 1분기 순이익은 1079억 원으로 전년 동기(757억 원) 대비 322억 원(42.5%) 늘었다. 신한라이프의 순이익도 1652억 원으로 전년 동기(1542억 원)보다 110억원(7.1%) 증가했다.
신한캐피탈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31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0억 원(51.3%) 감소했으나, 적자를 기록했던 전분기(-357억원) 대비로는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한편, 신한금융은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함으로써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고자 25년 1분기 녹색금융 8215억 원, 포용·상생금융 1조 5000억 원을 지원했다. 아울러, 탄소배출량 감축을 위해 측정 시스템 고도화 및 대내외적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고객과 사회의 지속 가능 발전을 위한 그룹의 활동에 대한 화폐가치는 25년 1분기 총 7013억 원으로 산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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