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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자흐스탄 알마티시가 보건당국과 협력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인천광역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인천광역시가 코로나 사태 이후 회복하는 국제 의료관광 시장 선점을 위한 첫 무대로 카자흐스탄을 선정했다.
코로나 이후 주춤했던 국제 의료관광 시장의 회복 조짐이 카자흐스탄과 같은 중앙아시아를 중심으로 포착됨에 따라 인천시는 29일 알마티시 보건국과의 협력회의를 진행해 카자흐스탄 외국인환자 유치에 선제적으로 착수했다.
코로나로 불가피한 공백을 맞이하게 된 양 측은 오랜 공적과 우호도시 결연을 재확인하는 것을 시작으로, 인천 우수 의료 기술 전수, 의료기관 상호교류, 한류의 세계 확산에 따른 인천만의 미용 교육프로그램 홍보에 관한 적극적인 협력을 논의했고, 궁극적으로 인천으로의 환자 유치 확대에 관한 지방정부 차원의 합의를 이끌어냈다.
이 밖에도 시는 의료관광 비자에 관한 재외공관의 현장 상황, 현지 거점 유치기관 현장 의견수렴, 카자흐스탄 국립의료기관 관계자 면담 진행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급변한 카자흐스탄 의료시장 상황을 광범위하게 재점검했다.
한편 김석철 건강보건국장은 “이번 면담 안건은 인천 소재 유치 의료기관의 현장 목소리를 여러번 청취해 마련된 만큼 알마티시 보건당국과 인천으로의 외국인환자 유치에 관한 가시적인 협력 내용 도출이 가능했던 회의였다”라며 “팬데믹 이후 급변한 의료관광시장에 인천 소재 의료기관들이 선전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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