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프라임 전기레인지 2종 선보여...선택폭 확대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8 14: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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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프라임 인덕션 제품 (사진, 코웨이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코로나19로 인한 실내활동 증가로 외식 대신 직접 집에서 요리를 해먹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업계에서는 요리 초보자도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코웨이는 지난 1월 프라임 전기레인지 2종을 선보여 소비자의 선택폭을 확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화구 3개가 모두 인덕션으로 구성된 ‘인덕션 모델’과 인덕션 2구와 하이라이트 1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모델’ 등 2가지로 나뉜다.

코웨이 관계자는 “고객 선호에 따라 화구 종류를 선택할 수 있도록 인덕션 전용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프라임 인덕션은 최대 3000W의 고화력을 지원하는 파워 부스터 모드를 탑재했다. 또 히든형 LED 조작부를 적용해 사용하지 않을 때는 조작 아이콘이 드러나지 않아 심플한 디자인을 갖췄다.

프라임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는 인덕션과 하이라이트 장점을 모았다. 강력하고 빠른 화력이 필요할 땐 인덕션 화구를 사용하고 유리나 뚝배기 등 다양한 용기를 사용하고 싶을 땐 하이라이트 화구를 사용하면 된다. 하이라이트 화구의 경우 용기 크기에 맞춰 2단으로 가열 면적을 조절할 수 있다.

코웨이는 프라임 전기레인지 2종에 대해 “두 개의 인덕션 화구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플러스존 기능으로 상황에 맞춰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다”며 “넓은 팬을 이용하거나 대용량의 요리를 할 때는 화구를 연결해 한꺼번에 작동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음식을 동시에 할 때는 각가 분리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코웨이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프랑스 유로케라 사의 프리미엄 세라믹 글라스 상판과 독일 E.G.O 사의 고효율 발열체를 사용했다. 특히 렌탈 고객에게는 약정 기간 내에 1회 상판을 무상 교체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요리에 따라 9단계로 화력 설정을 할 수 있으며 화력 조절 부분은 터치 슬라이드 방식으로 적용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어린이나 반려동물의 오작동을 막기 위한 터치 잠금 기능과 과열 시 출력 제어, 용기 감지 기능 등도 적용돼 있다.

해당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코웨이 홈페이지와 코웨이닷컴 어플리케이션,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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