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파주시 소재의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조성된 밀폐형저장조 방식 가축매몰지 현장 (사진=한강유역환경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강유역환경청이 가축전염병과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수도권 내 가축매몰지에 대한 순찰을 마쳤다.
한강유역환경청이 환경오염 예방 및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3월부터 수도권 내 가축매몰지 44개소 등의 순찰을 통해 환경오염 사전예방 조치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19년 아프리카돼지열병과, 2020년 2021년 조류독감 등으로 수도권에 가축 매몰지 44개소가 조성돼있다.
한강청은 가축매몰지 환경순찰을 수행하여 밀폐형저장조, 울타리, 배수로 등 시설물의 보완이 필요한 가축매몰지 14개소에 대해 해당 지자체가 보완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지자체는 보완이 필요한 가축매몰지에 대하여 가스배출관 방충망 교체, 울타리 보수, 배수로 정비 등 적정한 조치를 완료했으며, 가축매몰지 이외에도 지난해 조류독감으로 살처분한 사체를 랜더링처리하고 그 잔존물을 퇴비화 중인 여주시 등 2개 농장에 대해서도 관리상태를 확인하고 보완이 필요한 곳에 대해 지자체에 조치하도록 했다.
한편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앞으로도 빈틈없는 가축매몰지 환경관리를 통해 가축질병의 확산 방지와 가축매몰지로 인한 주변지역 오염의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