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후주택 개선사업 새뜰마을사업 참여한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CC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KCC가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새뜰마을 사업'에 올해도 힘을 보탠다.
KCC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에서 국토교통부, 지방시대위원회 등과 함께 '2025년 새뜰마을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새뜰마을 사업은 국토교통부와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취약 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다. 여기엔 한국해비타트 등 7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 사업은 낡은 주택과 주거 환경을 개선해 거주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KCC는 지난 2018년 부터 7년 동안 총 1109가구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올해 역시 2억원 상당의 고효율 창호 등 건축자재를 지원해 200가구 안팎의 노후 주택에 단열 성능을 높이는 리모델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KCC 관계자는 "앞으로도 친환경 건축자재 기업으로서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더 나은 주거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ESG 경영 실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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