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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준오 보람그룹 비아생명공학 대표이사(좌)와 손용욱 한국발명진흥회 상근부회장(우)이 ‘2022 스위스 제네바 국제 발명전’에서 금상과 특별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 보람그룹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사람의 머리카락 등을 이용해 보석을 만드는 비아젬이 그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보람그룹 비아생명공학의 주얼리 브랜드 ‘비아젬’은 지난 21일 서울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열린 ‘2022 스위스 제네바 국제 발명전’에서 금상과 특별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특별상은 국내 출품작 가운데 최고 발명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세계 최고 권위의 발명전으로 꼽히는 ‘스위스 제네바 국제 발명전’은 세계지식재산기구와 스위스 연방정부가 후원하고 국제발명품전시조직위원회가 주최한다. 세계 3대 발명전(스위스 제네바, 미국 피츠버그, 독일 뉘른베르크)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이번 발명전에는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약 1000점의 발명품이 출품됐다.
비아젬은 사랑하는 사람의 생체원료로 만든 젬스톤(보석의 원석)을 몸에 지닐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기술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과 일본에서도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 수상으로 비아젬은 기술과 디자인에 대한 혁신성, 그리고 시장성 면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얻게 됐다는 평가다. 특히 스위스 제네바 국제 발명전 ‘첫 출품 수상’ 및 ‘동시 2관왕’ 기록은 유례없는 영예를 안았다.
비아생명공학은 “비아젬의 기술과 콘셉트는 주얼리 뿐 아니라 기념패 등 다양한 제품군에 접목시켜 상품화할 수 있다는 점과 보석 채굴과정의 생략으로 친환경적이고 노동착취 없는 착한소비를 이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생명이 깃든 단 하나뿐인 보석 비아젬이 전 세계적으로 위상을 떨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보람그룹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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