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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태 보람상조 대표이사(우측)와 권기형 국제라이온스협회 354F(인천)지구 총재(좌측) 등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 보람그룹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보람그룹 상조계열사 보람상조라이프가 ‘국제라이온스협회 354-F(인천)지구’와 함께 지역 내 사회공헌활동을 본격화한다.
보람상조라이프는 지난 26일 인천라이온스회관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인천지구와 공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회 산하에 ‘인천보람라이온스클럽’ 창단을 선포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창단식에는 보람상조라이프 김기태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와 354 복합지구(서울, 경기, 인천, 강원, 제주) 소속 주요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보람상조는 이번 협약으로 인천지구 소속 2000여 회원에게 고품격 상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지구 회원만을 위한 전용 상품 개발 및 인천 지역 보람장례식장 특별 할인 등 다양한 우대 서비스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장례를 비롯해 웨딩, 크루즈, 반려동물 등 전환 가능한 라이프케어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동시에 새로 출범한 인천보람라이온스클럽을 중심으로 지역 내 기부와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고객중심 나눔경영’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보람라이온스클럽 창단은 보람그룹의 ‘상부상조’ 정신과 라이온스클럽의 ‘우리는 봉사한다(We Serve)’ 철학이 맞닿은 결과다. 이는 기업이 직접 봉사단체 내에 클럽을 창립하고 주도적으로 지역사회공헌 활동에 나선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기업과 봉사단체가 함께하는 실질적 협력 모델로 상부상조의 가치와 전통을 현대적 방식으로 새롭게 해석한 사례라며 ”인천보람라이온스클럽을 통해 전국을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방식의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라이온스협회는 세계 각국의 실업인과 전문직 종사자들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글로벌 사회봉사단체다. 1917년 미국 시카고에서 멜빈 존스에 의해 창립됐으며, 현재는 약 200여 개국에서 140만명 이상의 회원이 4만9000여 클럽을 통해 시력·청력 보호, 교육, 복지, 환경, 청소년 선도 등의 인도주의적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에서는 1959년 전예용 등 19인이 주도한 서울라이온스클럽 창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왔으며, 세계 4위, 아시아 2위 규모의 봉사국으로 자리잡기도 했다. 현재 인천 지역을 관할하는 354-F지구는 74개 클럽, 20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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