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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무빌리지 단편영화제 포스터 (사진=무빌리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제2회 무빌리지 단편 영화제가 오는 27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홍대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이번 무빌리지 단편영화제는 케어네이션, 성수 메씨, 웅진식품 의 협찬으로 개최된다.
무빌리지는 단편영화를 제작자들에게 등록받아 시청자들에게 스트리밍하고, 시청자들이 영화를 시청한 데이터(조회수·댓글 평점·영화 평가·좋아요 수)로 순위를 매겨 시상하는 단편영화 무료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이번 ‘제2회 무빌리지 단편 영화제’에서는 2023년 11월부터 2024년 04월까지 무빌리지에서 상영되었던 영화들 중 상영작(시청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을 오직 시청자들의 시청 데이터만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작품은 △일등급이다 △나이키 △야끼모찌 총 3편이다. 이들 작품은 홍대 인디스페이스에서 상영되고, GV를 진행하게 된다.
GV 진행자는 영화평론가 윤성은이 맡았으며 GV에 참석하는 관계자는 다음과 같다. △일등급이다(이정호 감독, 한태일 배우) △나이키(길영민 감독, 김덕민 조감독) △야끼모찌(유휘진 감독, 오윤규 공동연출, 신유찬 배우)
GV(관객과의 대화)행사 현장에서는 기존에 느껴보지 못했던 단편영화만의 매력, 감독의 연출, 영화만큼 흥미진진한 영화 속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오갈 전망이다. 특히 이번 단편영화제의 GV에는 다양한 감독과 배우들이 참석하는 만큼 흥미진진한 상황이 그려지며 관객 또한 이들과 함께 행사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매우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올해 영화제는 지난해 상영작 네 편에서 한편이 줄은 세 편을 상영한다. 상영작이 줄어든 만큼 영화 한 편이 줄 수 있는 감동과 여운은 오히려 늘었다. 이번 영화제 상영작들은 모두 시청자들의 선호도가 최대한으로 반영되어 선정되었기에 각 상영작에 대한 애정의 깊이도 남다를 것으로 예상된다.
무빌리지 허진호 대표는 “무빌리지를 운영하면서 시청자가 직접 평가한 영화가 수상하는 날을 항상 고대해왔다”며 “앞으로도 시청자의 호응이 단편영화의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단편영화 스트리밍 플랫폼 무빌리지는 2023년 4월 정식으로 서비스를 출시했다. 출시 일 년 만에 4,000명의 유저를 확보하며 시청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제2회 무빌리지 단편 영화제’의 티켓은 무빌리지 애플리케이션 혹은 무빌리지 인스타그램 프로필 하단의 링크에서 예매 가능하며, 앱 예매시 티켓 한 장당 1,000원이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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