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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광주 도심에서 외국인들이 패싸움을 벌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4시께 광주 동구 광산동의 한 술집 앞 도로에서 러시아인과 우즈베키스탄 국적 고려인 10여명이 서로 엉켜 몸싸움을 벌였다.
이들은 평소 외국인들이 자주 모이는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 시비가 붙어 밖으로 나와 싸움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들의 싸움을 말리려던 미국인도 휘말려 폭행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현장을 목격한 시민이 경찰에 신고했지만,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을 때 이들은 모두 달아난 뒤였다.
경찰은 당시 현장을 비추는 폐쇄회로(CC)TV를 확보하고 싸움을 벌인 외국인들의 신원을 특정하고 있다.
경찰은 외국인들의 신원과 소재를 파악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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