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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판교 아트뮤지엄'이 열린다.(사진, 현대백화점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곧 쇼핑과 전시 관람을 동시에 즐길 수 있게 된다.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예술 작품 전시·판매 행사 '판교 아트 뮤지엄'이 열린다.
판교 아트 뮤지엄은 지난 2020년부터 매년 2회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로 5회차를 맞았다.
이번 전시기간에는 1층 열린 광장, 5층 에스컬레이터 옆 공간, 10층 문화홀 등에서 국내·외 작가 50여명의 작품 180여점을 전시 및 판매한다.
회화, 조각 작품부터 친환경 업사이클 작품과 대체불가토큰(NFT) 작품까지 다양한 형태의 예술 작품을 구경할 수 있다.
10층 문화홀에서는 단색화 대가 박서보 작가와 현대미술의 거장 이우환 작가와 더불어 미국 회화 거장 '알렉스 카츠', 일본 설치 미술가 '쿠사마 야요이', 영국 현대미술가 '데이비드 호크니' 등 국내외 작가 40여명의 작품 160여점을 선보인다. 또한 로비에서는 NFT 아트 거래 플랫폼 '닉플레이스'의 대표 작품 10여개를 전시하고 1층 열린광장에는 미디어아트 전시 공간 '미디어큐브'를 설치한다.
5층 에스컬레이터 옆 공간에서는 정현철 작가가 버려진 택배 상자를 업사이클링해 만든 작품 '아이언맨'과 강영민 작가가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만든 의자 'Chair' 등 업사이클링 아티스트 정현철 작가와 강영민 작가의 업사이클 작품 20여점을 선보인다.
7층에서는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어린이 대상 정부등록 1종 미술관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을 통해 아동 대상 문화·예술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그림책 노벨상’이라 불리는 이탈리아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인 프랑스 그림책 작가 엠마 줄리아니의 '나, 꽃으로 태어났어'와 연계한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관계자는 “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예술작품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백화점 내에서 손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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