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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경복궁 청소년 문화학교' 웹포스터 (사진=국가유산청) |
[매일안전신문=이금남기자]국가유산청 경북궁관리소가 초등학생들에게 한국의 대표 국가유산 중 하나인 경복궁의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한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가 오는 24일에서 25일까지 경복궁 흥복전에서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4년 ‘경복궁 청소년 문화학교’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경복궁 청소년 문화학교는 1989년부터 ‘고궁 청소년문화학교’라는 이름으로 운영돼 온 궁궐 활용 프로그램이다. 올해부터는 경복궁에 특화된 체험형 교육 행사로 새롭게 운영된다. 참가 학생들은 경복궁 흥복전에서 진행되는 이론강의를 듣고 궁내 곳곳을 누비는 현장답사와 만들기 체험, 퀴즈 대회 등으로 구성된 체험활동에 참여해 경복궁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다.
올해는 초등 3~4학년, 5~6학년을 위한 두 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3~4학년을 위한 ‘경복궁에서 찾는 조상의 슬기’에서는 역사와 과학을 접목해 궁궐 건축에 담긴 과학적 원리를 기와와 온돌 등을 통해 살필 예정이다. 5~6학년 대상의 ‘경복궁에서 찾는 수학 이야기’에서는 경회루 돌기둥과 자경전 담장 등을 통해 궁궐 건축에 담긴 수학적 원리를 배운다.
이번 행사는 오는 24일과 25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총 2회 운영된다. 24일에는 초등학교 3~4학년, 25일에는 5~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각 30명이다. 1일 오전 10시부터 궁능유적본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보호자 1인당 1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궁능유적본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한국의 대표 국가유산 중 하나인 경복궁의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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