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장남 이동호 씨에 대해 제기된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상습도박 혐의로 이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상습도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 문언 전시) 등 혐의로 이씨를 26일 오후 검찰에 송치했다.
이씨는 지난 2019년 초부터 작년 말까지 온라인 포커 사이트에서 상습적으로 불법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해당 사이트에 여성 비하 및 성희롱성 댓글 등을 여러 차례 게시한 혐의도 받는다.
앞서 이씨는 미국에 서버를 둔 온라인 포커 사이트에서 포커 미니를 판매하고 구매한 글을 올리고 서울 강남의 도박장 등에 드나든 후기가 포착돼 경찰에 고발장이 접수됐다.
이씨는 지난달 15일 경찰의 소환조사에서 온라인 도박 혐의는 대체로 시인했으나 실제 도박장에 드나든 의혹과 성매매 의혹에 대해선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온라인 도박 사이트의 금전 거래 내역 및 댓글 이력 등 수사 결과 일부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경찰 관계자는 "상습도박 혐의는 어느 정도 소명됐다고 판단돼 송치를 결정했다"며 "성매매 의혹은 다방면으로 조사했으나 혐의를 입증할 자료가 발견되지 않아 불송치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