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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메인 예고편(사진=(주)라이크콘텐츠)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전 세계 역대 종교 영화 흥행 1위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기독교 영화의 영원한 바이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가 오는 9월 25일 재개봉을 앞두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는 예수 그리스도가 골고다 언덕에서 십자가에 매달리기 전까지 그가 지상에 머문 최후의 12시간을 다룬 종교 드라마이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웅장한 배경 음악과 함께 사탄의 유혹 속에서 간절히 기도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과 그런 예수를 제사장에게 넘겨주는 ‘유다’의 모습으로 시작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마지막 12시간”이라는 카피가 떠오르고, 예수를 부정하는 제사장들과 불신으로 가득 찬 성난 군중들의 몽타주로 연결되며 그에게 닥칠 고난과 역경을 암시한다. 그러나, “아버지, 저들을 용서하소서” 라고 비통하게 읊조리는 예수의 기도와 함께 인류를 대신해 십자가형을 짊어지는 고난의 모습이 그려져 관객들의 가슴을 울릴 깊은 여운을 예고한다.
한편,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는 지난 1995년, <브레이브 하트>로 제68회 미국 아카데미 감독상과 작품상, 제53회 골든글로브 감독상을 휩쓴 멜 깁슨 감독이 각본부터 연출, 제작까지 도맡았다. 철저한 조사와 완벽한 고증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마지막 12시간을 극사실주의 연출로 표현하며 전 세계에 논란과 화제를 불러일으킨 문제작으로, 실제 1세기 예루살렘의 언어와 의상을 사실적으로 재연해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2004년 개봉 당시 전 세계 역대 종교 영화 흥행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지금까지도 그 기록을 굳건히 하고 있는바, 20주년을 맞이한 재개봉 소식을 전하며 다시 한번 극장가를 감동으로 물들일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또 한 번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는 오는 9월 25일 전국 롯데시네마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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