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별,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연..다채로운 에피소드& 완벽한 라이브로 황홀한 오전 시간 선물!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5-17 16:10:06
  • -
  • +
  • 인쇄

 

▲김고은 (별)이 SBS 파워  FM 박하선의 시네타운에 출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박하선의씨네타운)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김고은(별)이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했다.

뮤지컬 '친정엄마' 무대에 오르고 있는 김고은(별)이 17일 오전 11시부터 방송하는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함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일상적 이야기를 전하며 활기찬 오전 시간을 선사했다.

극중 김고은(별)은 엄마의 무조건적 사랑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자녀를 낳으며 그 심정을 이해하게 되는 딸로 출연하여, 복잡한 인물의 변화를 섬세한 연기력과 가창력으로 풀어내며 큰 박수를 받고 있다. 특히 김고은(별)은 평소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냄과 동시에 아이를 낳으며 엄마의 마음을 점차 이해하게 되는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탄생시켜 주목을 받았다.

이 날 방송에서 김고은(별)은 작품에 대해 “딸과 엄마의 깊고 진한 사랑 이야기이다. 제목부터 슬플 것이라 생각해서 망설이실 수도 있지만, 코믹하고 재미있는 상황이 무대 위에 펼쳐지기도 한다. 울다 웃다 정신없이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작품이다.”라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하는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별은 완벽한 가창력으로 작품에 등장하는 노래를 선보이며 청취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김고은(별)이 가창한 ‘엄마 없으면’은 딸(미영)이 엄마의 깊은 사랑을 깨닫고 엄마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곡으로, 호소력 짙은 김고은(별)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무대 위의 감동을 그대로 재현했다. 청취자들은 “일을 하고 있는데도 눈물이 난다.”, “환상적인 목소리다.” 등의 찬사를 전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누적 관객 40만 명을 동원하는 등 열렬한 사랑을 받으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 뮤지컬로 이름을 알린 뮤지컬 '친정엄마'는 이번 시즌 한층 커진 스케일에 어울리는 새로운 모습으로 귀환하여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작품은 엄마와 딸의 일상적 다툼과 서로를 향한 깊은 애정을 사실적이고 섬세한 표현으로 그려냈으며, ‘무조건’, ‘둥지’, ‘대전 브루스’ 등 시대를 풍미한 대중가요에 작품의 서사를 녹인 주크박스 뮤지컬 형태로 남녀노소 모두의 감수성을 자극하며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