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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프루티 글램 틴트, 본딩 글로우 립스틱 (사진=라카)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라카가 12일간 베스트셀러 립틴트와 립스틱을 7만 개 이상 판매했다.
라카가 글로벌 뷰티 플랫폼 큐텐재팬의 연중 최대 행사인 메가와리에서 립틴트ㆍ립스틱 부문 모두 판매1위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 이베이재팬의 큐텐재팬이 공식 집계하고 실시간으로 공개하는‘메가와리 랭킹’에 따르면 지난1일~ 12일까지 진행된 행사 기간 동안 가장 많이 팔린 립틴트로 라카의‘프루티 글램 틴트’가,가장 많이 팔린 립스틱으로 라카의‘본딩 글로우 립스틱’이1위를 기록했다.
또한 큐텐재팬이 공개한‘연령대별 판매수량’랭크 보드에서는 라카가20대부터50대까지 모든 연령대에서‘가장 많이 팔린 립 메이크업 제품’으로 이름을 올렸다.
라카의 베스트셀러‘프루티 글램 틴트’는 이번 행사 기간인12일 동안에만 약5만여 개가 판매되었으며,단일 품목 기준6천8백만 엔의 판매금액을 기록하는 등 포인트 메이크업 전체에서‘판매금액1위’의 쾌거를 이뤘다.
실제로‘프루티 글램 틴트’는 약5만3천여 개 이상의 실구매 고객 누적 리뷰를 보유 중이며, 5점 만점에4.7점의 높은 품평 점수를 받고 있어 까다로운 일본 소비자로부터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라카코스메틱스 이민미 대표이사는“라카의 립 카테고리 매출은 매 분기 새로운 기록을 쓰고 있다”라며“우수한 제품력을 검증받은 라카의 베스트셀러 품목들은 더욱 강력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고객과의 인터랙션을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라카는 ‘컬러는 원래 모두의 것’이라는 슬로건으로2018년 론칭했다.출시되는 모든 품목에 대해 여성과 남성 모델 모두를 예외 없이 기용하고 있으며,화보와 필름 등 다양한 창작물들을 꾸준히 생산하고 대중에게 공개해오면서 ‘뷰티’에 관한 오랜 관성을 부지런히 변화시키는 선도적 브랜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2020년 큐텐재팬에 진출한 이후 로프트,플라자,앳코스메 등 일본 오프라인3대 멀티숍에 입점되며K뷰티 강자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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