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23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김동연 경기지사가 1기 신도시 재정비 마스터플랜과 관련해 경기도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겠다고 발언한 것을 겨냥해 ”무책임한 정치적 발언“이라며 ”정치 그렇게 하지 말라“고 지적했다.
원 장관은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한 취임 100일 기념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김 지사의 ‘공약 파기’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 지사는 앞서 지난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부가 2024년까지 1기 신도시 재정비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겠다고 발표한 것을 두고 “사실상 대선 공약 파기”라며 “정부와 별개로 경기도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원 장관은 “경기지사는 신도사 재정비에 대한 아무런 권한이 없다”며 “도시정비 기본계획 수립과 지구지정, 안전진단 실시, 조합설립·사업계획 인가, 준공 처리 등이 모두 시장의 전적인 권한인데 뭘 하겠다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 주민드링 정책에 불만을 제기하는 것을 틈타 정치적으로 공약 파기로 몰고 가고 경기도가 해주겠다고 하는데 무지하고 무책임한 정치적 발언“이라며 ”정치 그렇게 하지 말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