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스테라 수세미(사진:SPC그룹)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SPC그룹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만우절을 맞아 굿즈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파리바게뜨는 스테디셀러 제품인 ‘명가명품 카스테라’를 수세미로 구현한 굿즈를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굿즈는 다가오는 만우절을 앞두고 MZ 세대 중심의 펀슈머해 즐거움을 추구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스테디셀러 제품인 ‘명가명품 카스테라’의 모양과 색감을 그대로 구현한 수세미 페이크 굿즈로 제품 특유의 부드럽고 폭신한 질감과 색감을 고스란히 살려냈다.
또한, '카스테라 수세미'는 코코넛 껍질과 셀룰로오스 섬유를 사용한 친환경 수세미로, 코코넛 껍질은 눌러붙은 음식이나 기름때 등도 편리하게 세척이 가능하고, 셀룰로오스 섬유는 스펀지처럼 흡수력이 좋아 거품이 잘생겨 설거지를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파리바게뜨는 금일까지 사전예약을 통해 2만원 제품교환권 구매 시, ‘카스테라 수세미’를 9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구매는 SPC그룹 통합 배달 어플리케이션인 ‘해피오더앱’에서 가능하며, 4월 1일 이후 고객이 선택한 매장에서 수령이 가능하다.파리바게뜨 ‘카스테라 수세미’ 현장 판매는 만우절날부터 매장별로 소진 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파리바게뜨 굿즈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MZ 세대가 즐거움을 얻고 공감할 수 있는 이색 굿즈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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