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0회 아름다운 한강 사진 공모전 대상 수상작 박주현 作 ‘물위를 달리는 아이’ (사진=한강유역환경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강유역환경청이 ‘제20회 아름다운 한강 사진 공모전’에서 한강의 풍요로움과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 22점을 수상했다
한강유역환경청이 주최한 ‘제20회 아름다운 한강 사진 공모전’에서 양재천에서 붉은 노을 속 징검다리를 건너는 아이를 한 컷에 담은 박주현 작가의 ‘물 위를 달리는 아이’가 대상을 차지했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한강 사진 공모전은 ‘풍요롭고 따뜻한 한강’을 주제로 개최됐다.
‘한강의 경이로운 사계절 풍경’과 ‘한강에 살아 숨쉬는 생태계의 신비’를 부제로 하여 8월 26일부터 10월 14일까지 50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에 힘입어 1,196명이 참여해 총 3,383점이 출품됐다.
한강유역환경청은 수상작 선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작품성과 완성도 등을 반영한 총괄적 심사를 위해 사진학 교수, 작가 등 각 분야 전문가 4인과 내부 위원 1인을 위촉하여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또한 한강청은 이번 사진 공모전 작품을 더 많은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생태체험통합시스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수상작 22점을 액자로 제작하여 청사 및 각종 행사 시 전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강 관련 콘텐츠 제작 시 공모전 수상작을 활용하여 맑고 깨끗한 한강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한편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올해 출품작은 시민의 시선에서 한강의 아름다운 자연과 생태의 신비를 담은 작품들이 많이 출품됐다”라며 “한강을 아름답게 담아주신 참가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맑고 깨끗한 환경을 보전하여 국민이 함께 누리는 한강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