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오페라단 윤예원단장의 고정관념을 깬 연출/기획으로 관객을 사로잡다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12-13 15: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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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오페라단 윤예원 단장 사진 (사진=서울오페라단)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오페라단 ‘씽어즈’ 콘서트를 개최한 서울오페라단 3대 단장 윤예원은 예술총감독으로서 첫 기획을 진행했다.

‘씽어즈’는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함께하여 다소 딱딱하게 느껴졌던 클래식음악을 팝페라/오페라/뮤지컬/대중가요에서 활동중인 맴버들과 새롭게 각색하여 보다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음악을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호응을 이끌어 내 예술감독으로서의 능력을 입증했다.

사단법인 서울오페라단은 민간 오페라단으로는 가장 긴 47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설립자이자 1대 단장이였던 考고봉임 소프라노 2대 단장 김홍석 테너에 이어 3대 단장으로 윤예원(씨클라인)소프라노가 위임받아 이끌어가고 있다.

 

▲윤예원단장 공연사진 (사진=서울오페라단)

 

 

윤예원단장은 이번 공연 후 큰 기대를 받고 있으며 이에 조금 더 낮은 자세로 사회에 공헌하는 명예로운 서울오페라단으로 이끌어갈 것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계속해 관객들을 찾아가 또 한 번의 감동과 기쁨을 선사하는 무대를 기획해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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