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울오페라단 윤예원 단장 사진 (사진=서울오페라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오페라단 ‘씽어즈’ 콘서트를 개최한 서울오페라단 3대 단장 윤예원은 예술총감독으로서 첫 기획을 진행했다.
‘씽어즈’는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함께하여 다소 딱딱하게 느껴졌던 클래식음악을 팝페라/오페라/뮤지컬/대중가요에서 활동중인 맴버들과 새롭게 각색하여 보다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음악을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호응을 이끌어 내 예술감독으로서의 능력을 입증했다.
사단법인 서울오페라단은 민간 오페라단으로는 가장 긴 47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설립자이자 1대 단장이였던 考고봉임 소프라노 2대 단장 김홍석 테너에 이어 3대 단장으로 윤예원(씨클라인)소프라노가 위임받아 이끌어가고 있다.
![]() |
| ▲윤예원단장 공연사진 (사진=서울오페라단) |
윤예원단장은 이번 공연 후 큰 기대를 받고 있으며 이에 조금 더 낮은 자세로 사회에 공헌하는 명예로운 서울오페라단으로 이끌어갈 것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계속해 관객들을 찾아가 또 한 번의 감동과 기쁨을 선사하는 무대를 기획해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