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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뉴스를 보고 있다. 2022.11.2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북한이 지난 2일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발사한 탄도미사일의 잔해로 추정되는 물체를 수거됐다.
김준락 합동참모분부 공보실장은 7일 정례브리핑에서 “우리 군은 6일 동해 NLL 이남 해상에서 북한이 지난 2일 도발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잔해물로 추정되는 물체를 수거했다”고 밝혔다.
이어 “해군 구조함인 광양함이 4일부터 6일까지 NLL 이남 동해상에서 무인수중탐색기(ROV)를 이용해 북한의 탄도미사일 잔해물로 추정되는 물체를 인양해 현재 관계기관이 정밀 분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우리 군은 지난 2일 오전 8시 51분경 북한이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3발을 발사하고 이 가운데 1발이 동해 NLL 이남 26㎞, 속초 동방 57㎞, 울릉도 서북방 167㎞에 낙하한 것을 탐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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