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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숙 양천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우리미래협동조합 이남재 이사장(오른쪽 두 번째)과 양천구주민기술학교 수료생 모습 (사진=양천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양천구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가 6개 관계기관과 협력해 양천구 관내 복지 사각지대 27세대에 대한 실습 봉사를 완료했다.
양천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가 서울시에서 2022년 주민기술학교 3년 차 사업을 지원받아 ‘에너지효율화간단집수리과정’을 운영, 성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 3월부터 주민기술학교 3년 차 사업을 진행하면서 쾌적한 주거 환경과 집수리 기술 습득에 대한 지역 수요에 맞춰 주민기술학교를 운영, 1·2기 수료생의 기술 역량 강화 및 신규 교육생 발굴·육성에 힘써왔다.
또한, 이번 사업은 양천구에 거주하면서 집수리에 관심이 많고, 앞으로 집수리 분야 지역관리기업의 일원으로 활동 의지가 있거나, 교육 수료 후 집수리 사업으로 취업 또는 창업 의지가 있는 구민 가운데 10명을 선발해 기본 교육 6회 12시간, 기술 교육 10회 30시간, 공구 워크숍 1회 3시간을 진행했다.
이어 수료생들의 실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신월1동 주민센터, 신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월7동 주민센터 등 6개 기관과 협력, 복지 사각지대에 있으면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35세대 가운데 27세대를 선정해 페인트칠(현관방화문), 양변기, 수전(세면기/샤워기/주방), 방충망, 부분 도배, 방문 손잡이 등을 교체·시공하는 사업을 진행해 대상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수료생들은 “주민기술학교 과정에 참여해 너무 좋았다”, “별생각 없이 지원했으나 교육에 참여하면서 너무 재미있었다”, “초간단집수리사업을 참여하면서 관내 도움이 필요한 세대가 많다는 걸 알았고, 기회가 되면 도움을 주고 싶다”, “주민기술학교 교육 기회를 제공해준 양천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 감사드린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조인숙 양천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장은 “양천구주민기술학교를 수료한 교육생들을 축하하며, 우리미래협동조합처럼 사회적경제조직을 형성해 지역 주민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조직으로 성장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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