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산품과 연계해 더 맛있는 빵 인기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5 15: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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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25에서 출시하는 브레디크 의성마늘빵과 무안양파&대파빵 상품(사진, GS리테일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지역 특산물을 살리는 빵이 출시돼 화제다. 

 

GS25는 브레디크 의성마늘빵 출시 후, 브레디크 무안양파&대파빵, 100% 국내산우리쌀로만든찜케익 등 지역특산품 연계 상품을 17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브레디크는 GS25에서 지난해 1월 베이커리 전문점 수준 이상의 고품질 빵을 제공하고자 선보인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로 작년 한 해 동안 누적 판매 수량이 1400만개, 올해 2월 빵 카테고리에서 매출 구성비 35.7%를 차지하며 고객의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지역특산품 연계 상품은 고객에게 사랑받고 있는 브레디크가 SPC삼립과 지역 상생에 힘이 되고자 개발한 상품이다.

GS25는 해당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상품을 개발하고,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에서 의성마늘, 무안양파를 함께 판매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해당 산지 홍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편의점 베이커리 카테고리에서 고품질 페러다임 전환을 진행하고 있는 브레디크가 지난 10일 브레디크 시그니처 상품 2탄으로 출시한 ‘브레디크 크림듬뿍계란카스테라’는 출시 4일 만에 프리미엄베이커리 1위에 오를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노태환 GS25 베이커리 MD는 “GS25가 수준 높은 품질의 빵을 찾는 고객의 마음을 사고 잡기 위해 출시한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레디크가 예상보다 더 많은 호응을 얻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브레디크를 통해 고객들이 더 큰 즐거움을 얻고, 더 특별한 맛을 맛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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