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즈키친 월드퀴진'카레 4종 출시 (사진:오뚜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오뚜기가 홈쿡족들을 위한 세계 각지의 카레 맛을 담은 신제품을 출시했다.
오뚜기가 3분 카레 신규 라인업 ‘오즈키친 월드퀴진’ 카레 4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쇠고기, 닭가슴살, 닭다리살, 게살 등 원물과 세계 현지 향을 담은 향신료가 특징이다.카레는 비프코르마, 치킨마크니, 치킨마살라, 푸팟퐁카레 등 4종으로 비프코르마는 캐슈넛과 크림에 뉴질랜드산 소고기를 더했다.
치킨마크니는 국산 닭가슴살과 토마토와 버터의 상큼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치킨마살라는 닭가슴살과 향신료의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푸팟퐁카레는 스크램블드에그와 게살의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집에서도 다양하고 고급화된 메뉴를 즐기려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세계 각지의 카레 맛을 담은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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