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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문구가 전기, 가스 등 안전취약가구 무료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지난해 안전취약가구 점검 모습. (사진=서울 서대문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울 서대문구가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에 나섰다.
서울 서대문구가 저소득 취약가구의 전기, 가스,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해 9월까지 안전 점검 및 불량시설 정비를 무료로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홀몸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 차상위, 한부모, 가족돌봄청년 가구 등의 노후 주거 시설을 선제적으로 점검해 재난 사고를 예방하려는 취지다.
구는 안전점검 대상을 지난해 722가구에서 올해 1천201가구로 대폭 확대했다.
구는 이번에 안전취약 가구를 방문해 보일러 본체와 배관 누수를 점검하고 연통, 밸브, 열선 등을 정비한다. 가스누설경보기와 가스자동차단기도 설치한다.
또한 누전 차단 콘센트와 멀티탭, 전등 스위치 리모컨, 스프레이형 소화기, 화재 대피용 방연 마스크, 구급상자, 해충 퇴치제 등을 배부한다.
이성헌 구청장은 “지자체의 기본 책무인 주민 안전 지키기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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