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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백정완 사장이 신입사원들과 '한 마음의 장' 소통행사를 가졌다.(사진: 대우건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이 신입사원 86명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26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백정완 사장은 지난 22일 경기 수원 인재경영원에서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86명과 함께 ‘한 마음 장’ 행사를 진행했다.
‘한 마음의 장’은 신입사원 교육을 마무리하는 행사로, 회사 경영진과 신입사원 간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백 사장은 “나도 여러분과 똑같은 사원으로 입사해 사장의 자리까지 올라왔다”며 “업무를 하면서 실수 혹은 실패하더라도 후속 조치를 잘하고,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우건설은 중흥그룹 편입 후 ‘사람에 대한 투자는 아끼지 않는다’라는 그룹 철학에 따라 경력직·계약직 수시 채용과 별도로 연평균 100여명 규모의 신입 공채를 뽑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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