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엘리프 아산탕정 투시도(사진, 계룡건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천안·아산 지역 첫 엘리프 브랜드 단지가 공급된다.
계룡건설 컨소시엄은 오는 10월 충남 아산시 배방읍 세교리 일원에 세워지는 ‘엘리프 아산탕정’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74~84㎡ 총 68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나향 위주 단지와 4Bay 판상형 구조로 되어 있으나 일부 세대는 제외된다.
단지 인근에는 천안아산역(KTX·SRT)과 1호선 아산역, 탕정역이 위치해 있다. 또 당진~천안고속도로 1단계 구간인 아산~천안고속도로(예정)가 연말 개통을 앞두고 있다.
이외에도 아산디스플레이시티1 일반산업단지와 삼성디스플레이시티2 증설 예정 RND집적지구(예정), 탕정일반 산업단지(예정) 등도 개발하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아산세교초가 2023년 개교할 예정이며 유치원, 중학교, 이순신고도 생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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