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도로(주), 과천~봉담 고속화도로 과천IC교 하부 정비...안전한 통행환경 조성

이정자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9 15: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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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경기도청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경기남부도로㈜가 과천~봉담 고속화도로 내 시설물 개선 작업을 진행하며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로 환경 조성에 나섰다.

경기도를 주무관청으로 하는 경기남부도로㈜는 과천~봉담 고속화도로 내 과천IC교 하부 인도부 및 차도부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시설 노후화와 일부 손상 구간에 대한 민원 제기 및 정기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경기남부도로㈜는 시설물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한 뒤 보수 필요성이 확인된 구간에 대해 개선 작업을 실시했다.

정비 대상은 과천IC교 하부의 보행로와 차량 통행 구간으로, 평소 지역 주민과 차량 이용객의 이동이 많은 곳이다. 이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과 통행 편의 향상을 위해 시설물 기능 회복과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작업을 진행했다. 

 

▲ (사진: 과천시민 제공)

경기남부도로㈜는 공사 과정에서 시설물의 구조적 안정성과 이용 편의성을 함께 고려해 정비를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보행 환경과 차량 이동 여건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경기남부도로㈜는 과천~봉담 고속화도로 전 구간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예방 중심의 유지관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도로 이용 과정에서 접수되는 각종 민원에 대해서도 현장 확인과 신속한 조치를 통해 불편 해소에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재난 상황 및 안전사고 대응 능력을 높이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시설 관리 체계를 통해 도로 안전성을 강화하고 있다.

경기남부도로㈜는 “앞으로도 과천~봉담 고속화도로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삼고, 신속한 민원 처리와 체계적인 시설물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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