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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톤 코디악 T20 (사진=알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알톤이 고성능 전기자전거 선호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모페드 바이크를 콘셉트로 500W 고출력 모터를 탑재한 개성 있는 디자인의 ‘코디악 T20’을 선보였다.
모페드(Moped)는 모터와 페달의 합성어로 모페드 바이크는 모터 등 동력기관과 페달을 함께 사용하는 오토바이 형태의 자전거를 뜻한다.
코디악 T20은 20인치 알로이 풀 서스펜션 프레임에 500W 고출력 리어 허브 모터, 48V 15Ah 매립형 배터리, 시마노 8단 변속시스템을 적용한 고성능 전기자전거다.
전륜에 대용량 더블 크라운 포크, 후륜에 듀얼 리어샥을 적용한 풀 서스펜션 모델로 우수한 승차감을 자랑하며, 정확하고 빠른 제동을 돕는 시마노 유압식 디스크브레이크를 기본 적용했다.
탑 튜브를 제거한 스텝 스루 프레임으로 승하차가 편리하고 대용량 짐받이, 전조등, LCD 디스플레이, 머드가드 등을 편의 사양으로 탑재해 레저, 배달, 통근 등 다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라이더 신장 150~175cm 전후가 탑승하기 알맞은 20인치 모델이며 컬러는 무광블랙+샌드베이지, 무광블랙+무광라이트카키, 무광블랙 중 라이더의 개성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알톤 관계자는 “전기자전거 수요 증가에 따라 다양한 고객층을 공략하기 위해 스포티한 모페드 콘셉트의 모델을 출시했다”며 “개성 있는 디자인에 고성능 모터와 풀서스펜션 등 고급 사양을 탑재해 고객의 니즈에 부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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