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균 문체부 장관, 8기 예술위 만나 K-Art의 도약 강조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2-03 16: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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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균장관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 간담회에 참석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정병국 위원장을 비롯한 8기 위원들과 만나 자유로운 예술창작 환경 조성과 문예기금 재원 확충에 함께 하기로 했다.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3일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에서 8기 예술위 관계자들과의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 설립 50주년을 맞은 예술위 현안을 논의하는 등 새로운 50년을 향한 역할을 독려했다.

박 장관은 이 자리에서 “K-컬처가 전 세계인들의 갈채를 받고 있는 만큼 문화수출시장의 신흥 강자로서 세계적 위상을 확립해가고 있다”라며 “이러한 성취를 이어나가는 데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자유정신은 문화예술의 바탕이 되고 예술혼의 지평을 넓혀주며, 연대 정신은 문화의 공정한 접근 기회를 조성하는 기반이 된다.”라고 강조하며, “예술위가 짜임새 있는 기관 운영으로 자유로운 창작환경을 조성하고 국민들의 문화예술 창작과 참여 열기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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