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병훈 HUG 부사장(왼쪽), 이병진 부산시 행정부시장(가운데)와 변재우 부산시 장 노년 일자리지원 센터장(오른쪽)(사진,주택도시보증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가 플라스틱 등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는 정화사업으로 연간 4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권형택)는 지난 7일 부산지역 해양 쓰레기 정화사업을 통한 생태계 보전 및 신중년 일자리 창출 위하여 부산시, 부산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와 부산 시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해양 쓰레기 정화사업이란 환경 감시 드론 팀을 통해 해양 쓰레기를 모니터링하고, 환경정화사업단을 구성하여 북항, 남항, 낙동강 하구 일원을 중심으로 폐기물, 플라스틱 등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는 정화사업을 추진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한 연간 400여개의 일자리를 부산시 신중년 계층을 대상 제공하는 것이다.
이번 협약은 각 사업 주체들의 상호 협력과 역할을 규정하기 위하여 체결되었으며, HUG는 사업에 필요한 필수 사업비를 기부하고 임직원 자원봉사 등을 통해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이병훈 HUG 부사장, 이병진 부산시 행정부시장, 변재우 부산시 장 노년 일자리 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권형택 HUG 사장은“해양 쓰레기 문제 해결과 함께 지역 일자리도 창출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다양한 지역공헌 사업을 통하여 ESG 경영 문화 확산과 지역 발전을 선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HUG는 지역 공원녹지 조성 사업 지원, 지역 노후 공동시설을 개보수 하는 HOPE with HUG 활동, 취약계층 아동 지원 등 총 147억 규모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하여 부산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인재 선순환 구조 구축을 위한 지역 IT 인재 장학금 지원 등 부산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