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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 (사진,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한국 정부가 올해 유엔총회에 제출된 북한인권 결의안에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했다.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1일 정레브리핑에서 “어제 뉴욕 현지시간으로 개최된 제77차 유엔총회 3위원회에 유럽연합 주도로 북한인권 결의안이 상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북한 인권 문제가 보편적 인권의 문제로서 원칙에 기반한 일관된 대응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며 북한 인권 증진을 위한 유엔 등 국제사회의 논의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전했다.
우리 정부가 유엔총회 북한인권 결의안에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한 것은 지난 2019년 이후 4년만이다.
정부는 유엔총회 북한인권 결의안 성안을 주도하는 유럽연합의 협의에 올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공동제안국 복귀도 유력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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